전문가들의 경험담


“ 특별히 제작된 놀이터가 필요없어요 - 마술상자같은 이 바퀴달린 상자가 있으니까요. 아이들이 노는 것을 보는 일은 경이롭답니다.”

— 아드리안 베네페 (Adrian Benepe), 뉴욕시 공원과 국장

 

“저는 아이들이 파란 블록들을 가지고 놀때 아이들의 창의력 수준에 무척 놀랐어요. 몇 명의 어린이들은 집, 미끄럼틀, 시소를 함께 만들어요. 한 소녀는 무대와 노래부를 마이크를 만들고, 다른 소년은 둥글께 끝이 튀어나온 네모난 블록들로 다른 아이들과 써클을 만듭니다.”

— 신시아 겐트리 (Cynthia J. Gentry) 아틀란타 놀이 전담기관 회장

 

“아이들을 모래와 물 그리고 파란것들 옆에 놓아두고 나와라. 그들은 당장 상상속의 자신만의 성과 멋진 창조물을 만들 것이다.”

— 수지 보스 (Suzie Boss), 스탠다드 소셜 이노베이션 리뷰에서 (Fall 2009)

 

“놀이터 방문객들은 아이들이 이렇게 놀이터를 공유 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자유롭게 건물을 짓고 부숩니다. 또한 공이 구르고 물이 흐르는 장치를 만듭니다. 이러한 자유롭고 다양한 놀이의 매력때문에 유아부터 중학생들까지 좋아합니다.”

— 제시카 와다치(Jessica Wodatch), 와싱턴 디씨 공립학교 전무이사

 

“이미지네이션 플레이그라운드의 특징은 아이들에게 끝이 없는 실험, 건설, 탐험, 그리고 발명의 기회를 보장해 준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열심히 놀이에 대한 흥분감을 공유합니다. 매번 방문할때마다 말이에요.”

— 애비 토르만 (Abby Thorman), 마이애미 토르만 전략 그룹 교육 컨설턴트

 

“그 상자는 우리 어린이들을 밖으로 나오도록하는 또다른 동기를 만들어 주고,
활동적이 되게 하고, 아이들이 넘쳐나는 상상력을 이용하게 만들어줘요.”

— 베키 차브즈 (Becky Chavez), 애리조나 유마 공원 관장

 

“엄마로서 아이가 무엇에 흥미를 느끼는지 잘 알죠.
이 블록들은 제 딸이 무엇인가를 창조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생각하는데 도움을 주는 듯 해요.”

— 카렌 퍼그 (Karen Fugh), 뉴욕시 브루클린 학부모

 

“아이들에게 창의적인 상상 놀이의 기회를 제공해주죠. 제가 이 블록들을 처음 보여주었을때, 아이들이 뛰어올라 성, 요새 그리고 다리를 만들었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 완다 모히카 (Wanda Mojica), 뉴욕시 공원과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 아이들에게 육체적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도움을 주죠. 함께 즐기는 법을 배우고 팀웍에 대해서도 배우죠.”

— 매트 돈 (Matt Don), 애리조나 투스칸 공원 담당자

 

“이것이 제 여름의 최고의 경헙이에요. 작은애들을 위해선 환상적이에요. 그들의 상상력이 자라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어요. 어떤때는 아이들이 만들어 놓은 것을 사진찍어 놓기도 한답니다.”

— 제시카 프리몬 (Jessica Freemon),뉴욕시 공원관리과 담당자

 

“이것을 지역 사회에 가져오면 범죄발생을 줄이고 창의성을 가져다 주지요.”

— 찰스 브라운 (Charles Barron), 뉴욕시 브루클린 의원

 

“철봉을 타거나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는 대신에, 어린이들은 삼각형, 클로버형, 사각형, 원통형 블록으로 폴리에틸렌 궁전을 짓어요. 그들은 젖은 모래더미 위에 단단한 빗자루를 매치해 즉석적으로 추상주의자들이 되요. 그리고 그들 중 도시 개발업자들은 호스와 블록으로 관개시스템을 창조하죠 .”

— 하비에르 헤르난데즈 (Javier Hernandez), 뉴욕타임즈

 

“이미지네이션 플레이그라운드는 아이들로 하여금 함께 뭔가를 창조하게 해요. 기술을 개발시키고요.”

— 수잔 모레노 (Susan Moreno),뉴욕시 학부모

 

“오, 너무 칼라풀하고 특이해요. 아이들이 뭐든 상상하는대로 만드는데에 사용할 수 있어요”

— 데비 웬트 (Debbie Wendt), 애리조나 유마 공원 레크리에이션 담당자

 

“전 제 딸이 자신의 상상력을 이용하고 탐험할 기회를 얻는다는게 맘에 들어요.”

— 탄야 바라치 (Tanya Barach),뉴욕시 학부모

 

“제가 방문한 다른 공원들과 달리 이것은 협동심으로 이어줘요.”

— 아미 (Amiyr B.), yelp.com의 코멘터

 
 

어린이들의 경험담

“저는 제가 원하는 것으로 무엇이든 다 될수 있어요. 저는 올립픽에 참가해서 멀리뛰기를 하고 싶어요. ”
자신이 만든 블록들에서 멀리뛰기 연습 바로 직전에

— 새이퀸 칼튼 (Sayquin Carlton), 11살, 뉴욕시 브룩클린

 

“성을 짓고 있어요. 내일엔 우주선을 만들거에요!”

— 레멜 이슬리 (Remel Isli), 6살, 뉴욕시 브룩클린

 

“정말 재미있어요. 왜냐하면 성, 빌딩, 자동차, 호텔, 아니면 상상하는 것을 뭐든 만들수 있거든요. 그냥 상상해요. ”

— 챈스 라브리올라 (Chance Labriola), 8살, 뉴욕시 스태튼 아일랜드

 

“ 저는 그리는 것과 바느질하는것을 좋아해요. 이것은 제가 TV에 나오고 최고 디자인을 만들 수 있게 도와 주네요. ”

— 카메이 푸 (Kamai Pugh), 7살, 뉴욕시 브룩클린